"우리가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당신이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지 마라.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라" - 컨설팅 주문-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가지고 있는 예산에 맞춰 일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동안 경험으로 얻은 답이지만, 역시 컨설팅 주문이 맞다.
좋은 컨설팅 = 통찰력(산업,해당조직,이해관계자) + 적극적 관여(우리와 당신 그리고 또 다른 도움자)+상호존중(듣고 참여하고 이해하고 즐기고)
3가지의 요인 하나 하나 마다 쉽지 않고 반대와 저항도 많다. 당연한 것. 극복하는 것부터가 컨설팅이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에서는 더욱 그렇다.
오늘 저녁은 혼자해야겠다. 메뉴는 음...콩나물국밥이 어떨까...
Posted by 강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