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물고기처럼'
People perception |
2008/12/16 11:38
|
|
|
정용민 부사장 글 '경험(Experience)과 관계(Relationship)'을 읽고 생각난 단어...
'물고기처럼 생각하고 낚시하기'
클라이언트를 방문한다. 만나기 직전 끊임없이 세뇌를 한다. 내가 왜 여기에 왔을까? 그들은 왜 나를 보자고 했을까? 그 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오늘의 '미끼'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지렁이? 떡밥? 갯지렁이?.. 새우?... ^^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scoaching.com/tt/trackback/101 |
|
|
|
|
|
오바마 인수팀 블로그 'www.change.gov'
Social Media & Network |
2008/12/15 15:16
|
|
|
참, 오바마 대통령과 그 전담팀들의 정치 철학은 대단하다. 기존 패러다임을 뒤틀고 있다. 최근에 오픈한 대통령 인수팀의 블로그 'www.change.gov' 를 보면서 더욱 확실해 진다.
인수팀에서 진행한 공식 회의의 내용을 PDF로 공유하고, 주요 국가 현안을 주간 아젠다로 잡아 일반 시민들의 토론을 이끌고 있다. 댓글고 가능하고 영상물도 공유할 수 있다. 블로그 전체를 세밀하게 살펴본 것은 아니지만, 단순히 '인터넷을 활용한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차원으로만 볼 수 없다. 이것은 국민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철학의 문제라 생각이 든다. 웹2.0를 통한 국민과의 소통의 문제는 단순히 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삶을 바라보는, 국민을 바라보는 인식 기조의 문제..무엇이 중요한 가치이고 무엇이 필요한 활동인지를 평가하는 가치 기준의 문제이다. 블로그 중앙 하단에 있는 글은 정말 멋지다.
OPEN GOVERNMENT : 'IT'S YOUR AMERICA - SUBMIT your STORIES' To change this country, we're counting on Americans from every walk of life to get involved. Tell us how an experience in your life showed you something that is right or something that is wrong with this country -- and share your ideas for how to make it better.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scoaching.com/tt/trackback/102 |
|
|
|
|
|
기대치와 만족
PR in Communication |
2008/10/31 03:56
|
|
|
스스로 답을 찾지 못하면, 스스로 욕망을 버려라.
#1. 만족감이나 행복감을 알아보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기대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평소 자신의 기대감, 기대치의 수준을 잘 모르고 살지요. 사람에 대한 기대, 회사에 대한 기대, 가족에 대한 기대 등등. 기대도 없다면, 만족을 이야기 할 필요도 없는 것이겠죠.
기대치가 충족되지 않으면 실망과 때론 절망, 답답함 모든 것이 꽉차게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힘겨울 때나, 다니던 회사를 떠나고 싶을 때, 가만히 앉아서 내가 바라던 것이 무엇인지, 즉 내가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기대하는 것에 대한 수위는 어느 정도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관계속에서,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해결할 수 없는 상위의 기대와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면, 변해야 할 대상은 '나'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2. 기대와 만족의 관계는 PR에서도 중요한 개념입니다. 특히 조직과 공중, 이해관계자와의 관계성을 측정하거나 명성조사를 한다거나 할 때, 너무 복잡한 모델을 가지고 접근하기 보다, 이 개념을 이용하면 오히려 더 명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 회사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 기대하는 것, 그것만 잘 파악해서 그것을 만족시켜 주면 되는 것이니까요. 문제는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기대'를 어떻게 찾는냐는 것이겠지요. Q방법론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조금 한계도 있지만, 유용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논문 하나 올립니다.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scoaching.com/tt/trackback/98 |
|
|
|
|
|
'Small marketing' 이 중요!
PR in Communication |
2008/10/27 02:06
|
|
|

위의 그림 하나가 참 많은 생각을 주네요. 최근 오래간만에 마케팅 PR과 관련하여 숙제가 많거든요. 미디어, 소비자, 사회경제 환경 등을 고려해서 어떤 전략 방향을 가져가야 하는지 고민이었는데, 그림 한장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더군요. 그림은 David armano가 운영하는 Logic + Emotion blog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다른 포스팅마다 올린 그림만 보아도 정말 명쾌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블로그입니다.)
David는 디지털 마케팅과 디자인 영역에서 14년의 크리에이티브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Advertising Age 에서 'Top 20 media+marketing blogs'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큰 아이디어로 Mass 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려는 것,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려는 전략 등은 효과뿐아니라 ROI 측면에서 점차 얻을 것이 작을 겁니다. 이제는 'Small marketing','small communication' 입니다. '극히 작은 전략'을 수립하고 일정 범위의 실행을 하고 그를 통해 얻어진 소비자 대한 insight을 다시 전략에 반영, 조정해 또 다시 실행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죠. '극히 작은 전략'이란 소비자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계획입니다. 소비자 한 사람을 참여시키거나 그의 만족을 위해 충분히 개입함으로써 생산된 '고객 만족','마케팅 메시지'가 또 다른 '한 사람'에게 확산되는 과정을 고려하는 것이겠지요. 그림에 표현되어 있는 "전략- 실행-Insight-전략-조정-실행" 과정이 그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결국 social media 때문일 겁니다. 이제 저같은 한 사람의 'small experience'가 여러 사람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이끌어내어 친밀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형성되었다는 것, 마케터는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경험해봐야겠지요. 장수 브랜드 로얄티 강화를 위한 전략 하나 생각해야 하는데, 조금은 명쾌해졌어요. 이제 잠을 자야지..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scoaching.com/tt/trackback/96 |
|
|
|
|
| 조직과 사람의 안(in)에 대한 시선 : 시선은 나(주체)와 세상(타자)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다양한 주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작은 시선들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
 |
Social Media & Network (10) |
|
|
|
«
2009/01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Total : 27624
Today : 14
Yesterday : 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