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은 직위,직급에 입각한 '리더'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신입사원에게도 리더십은 필요한 태도와 역량일 겁니다.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의 속성이 제대로 '작동'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올해 1월부터 농심 사보에 6회 연재한 리더십 칼럼입니다. 셀프리더십, 업무리더십,긍정리더십,코칭리더십 등을 부족한 경험과 생각으로 다루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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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칼럼 (농심 사보) 2010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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