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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영역만을 위한 Creativity
PR in Communication |
2008/09/20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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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뜸하지만, 몇년 전만 해도 개인적으로 리더십, 기획, 비전설정 등과 같은 강의나 워크샵 등에 참여를 많이 했었다. 교육을 받고나면, 언제나 무엇인가 아쉬움이 많았다. PR 영역에 부합하는 트레이닝이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다. 결국 PR 비즈니스를 알고 PR 실무자들을 아는 사람이 PR 실무를 통해서 얻을 수 없는 부분,즉 창의력, 리더십, 조직생활, 팀장 역할, 팀 구성, 동기부여 등을 트레이닝을 제공해주는 것, 그것이 가장 필요한 교육이다.
이런 측면에서 갈증이 많았던 내용의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영국에서 이름이 있는 앤디 그린(Andy Green)의 <Creativity in Public Relations> 이다. 번역은 수원대 최윤희 교수가 <창의력, 깜짝 놀랄 PR을 만들다> 제목으로 했다. 크리에이티브, 요즘 나에게 커다른 숙제 중 하나다. 중간쯤 읽고 있는데, 여러가지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 많다. 잘 읽고 팀 내부에 공유 워크샵을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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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의 미래에 대한 6가지 사실 (자료)
Social Media & Network |
2008/09/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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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의 소비자 불평에 대한 대응' 포스트의 댓글 답변으로 적은 내용인데, 다시 포스팅합니다.
Ross Dawson의 'SIX FACETS OF THE FUTURE OF PR' 를 링크합니다. 2006년에 발표한 페이퍼인데, 지금 이 시점에서 읽으니, 미래가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명확한 인사이트입니다.
미디어 패러다임의 변화에 우리들은 어떻게 '실제'를 변화시키면서 적응해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hifting from a default policy fo being closed and communicating by press release, to building genuine human interactions and conversations, is far from easy. Guidelines and parameters need to be established and communicated, senior executives need to be coached and technologies need to be implemented. Of all the professions, only PR has the core experience and understanding to be able to do the effectively. Yet practitioners also need to extend their capabilities into new domains such as technology and new media in order to be able to deliver on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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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과 사람의 안(in)에 대한 시선 : 시선은 나(주체)와 세상(타자)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다양한 주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작은 시선들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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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 Network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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