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뜸하지만, 몇년 전만 해도 개인적으로 리더십, 기획, 비전설정 등과 같은 강의나 워크샵 등에 참여를 많이 했었다. 교육을 받고나면, 언제나 무엇인가 아쉬움이 많았다. PR 영역에 부합하는 트레이닝이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다. 결국 PR 비즈니스를 알고 PR 실무자들을 아는 사람이 PR 실무를 통해서 얻을 수 없는 부분,즉 창의력, 리더십, 조직생활, 팀장 역할, 팀 구성, 동기부여 등을 트레이닝을 제공해주는 것, 그것이 가장 필요한 교육이다.
이런 측면에서 갈증이 많았던 내용의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영국에서 이름이 있는 앤디 그린(Andy Green)의 <Creativity in Public Relations> 이다. 번역은 수원대 최윤희 교수가 <창의력, 깜짝 놀랄 PR을 만들다> 제목으로 했다. 크리에이티브, 요즘 나에게 커다른 숙제 중 하나다. 중간쯤 읽고 있는데, 여러가지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 많다. 잘 읽고 팀 내부에 공유 워크샵을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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