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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marketing' 이 중요!
PR in Communication |
2008/10/2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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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 하나가 참 많은 생각을 주네요. 최근 오래간만에 마케팅 PR과 관련하여 숙제가 많거든요. 미디어, 소비자, 사회경제 환경 등을 고려해서 어떤 전략 방향을 가져가야 하는지 고민이었는데, 그림 한장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더군요. 그림은 David armano가 운영하는 Logic + Emotion blog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다른 포스팅마다 올린 그림만 보아도 정말 명쾌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블로그입니다.)
David는 디지털 마케팅과 디자인 영역에서 14년의 크리에이티브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Advertising Age 에서 'Top 20 media+marketing blogs'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큰 아이디어로 Mass 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려는 것,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려는 전략 등은 효과뿐아니라 ROI 측면에서 점차 얻을 것이 작을 겁니다. 이제는 'Small marketing','small communication' 입니다. '극히 작은 전략'을 수립하고 일정 범위의 실행을 하고 그를 통해 얻어진 소비자 대한 insight을 다시 전략에 반영, 조정해 또 다시 실행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죠. '극히 작은 전략'이란 소비자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계획입니다. 소비자 한 사람을 참여시키거나 그의 만족을 위해 충분히 개입함으로써 생산된 '고객 만족','마케팅 메시지'가 또 다른 '한 사람'에게 확산되는 과정을 고려하는 것이겠지요. 그림에 표현되어 있는 "전략- 실행-Insight-전략-조정-실행" 과정이 그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결국 social media 때문일 겁니다. 이제 저같은 한 사람의 'small experience'가 여러 사람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이끌어내어 친밀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형성되었다는 것, 마케터는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경험해봐야겠지요. 장수 브랜드 로얄티 강화를 위한 전략 하나 생각해야 하는데, 조금은 명쾌해졌어요. 이제 잠을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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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과 사람의 안(in)에 대한 시선 : 시선은 나(주체)와 세상(타자)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다양한 주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작은 시선들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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